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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줏빛의 스무디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울산에서 서울까지
4.0
· 2025.02.07

맞힌 내용 AI 요약
- “남자복 없다”는 한마디, 돌아보니 연애가 계속 틀어졌던 제 현실이랑 딱 맞아떨어졌어요
- 생년월일만 듣고 가족사·성향을 줄줄이 집어내서 질문이 막힐 정도였어요
먼저 생년월일 물어보시고, 혼자 다 말씀해주시다가 이후에 궁금한거 물어보라고 하셔서 물어봄 결혼, 이직
남자복없다고 함 근데 진짜 남자복 없는 것 같음
내 성향, 가족, 남자복 없는 거, 근데 미래는 모르겠음
선생님 해야한다고 하는데, 내 직종이 무슨 선생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회사원하고 싶은데 그러고 있고
친구 데리고 3명 갔는데, 지치셨는지 마지막인 내가 상담시간 제일 짧음 우르르 가지말고, 첫번째로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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