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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문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질병쪽 잘맞는것같고 가까운일이 잘 맞았어요
5.0
· 2025.02.10

맞힌 내용 AI 요약
- 이직 생각 없었는데 ‘곧 이동수 있다’더니 몇 달 만에 진짜 회사 옮겼어요
- 가을 전에 칼댈 일 생긴다길래 잊고 있었는데, 가을에 응급실 가서 피 봤어요
- 한강 아래쪽 피하라길래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결국 물가 먼 곳으로 이사해 만족하고 있어요
- 남친이랑 결혼 물어보니 잠깐 헤어진 뒤 다시 붙을 거라더니, 지금 결혼 전제로 동거 중이에요
“상담 24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몇년전에 다녀왔고 친구들이 가자고해서 간거라 고민이 있던건 아니였고 이사가고싶은데 위치는 어디가 좋으냐,지금 직업이 적성에 맞냐,우리 부모님 오래 사시냐 뭐 이런거였어요
이사은 거의 반년도 넘게 남은 상황이였고 이직도 얼마전에 했던 상황인데 이동수가 있다고 하셔서 이상했는데 얼마 안가 사정이 생겨서 이직했고 그때 조금 신기했어요 그리고 가을 전에 몸에 칼한번 대라고 하셨는데 까먹었거든요 가을에 응급실가고 피보고 난리도 아니였어요..ㅠ 그때 점사봐주신분이 아프다고 했던곳 이여서 이것도 좀 신기했어요 그때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저도 몰랐었거든요
이사도 한강 아래쪽은 가지말라고하셨는데 물가랑 좀 더 멀리 이사오게됐고 일하는것도 계속 같은 분야로 하고있는데 만족도도 점점 높아졌어요
그때 남자친구랑 결혼하냐고 물어봤었는데 완전 틀리진않았어요 잠깐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결혼전제로 동거하고있긴해요!
제가 갔을때는 오피스텔에 계셨는데 입구찾기가 힘들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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