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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하트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오래됐지만 아직도 기억나는 곳
5.0
· 2025.02.14

맞힌 내용 AI 요약
- 저한텐 ‘휴학이 좋다’ 해서 실제로 휴학하고 회사 인턴까지 했어요
- 같이 간 친구는 ‘휴학 말라’ 해서 그대로 학교 다녔는데, 휴학 못 할 사정이 바로 생겼어요
“상담 5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전반적인 풀이? 그때는 휴학 할지 말지가 제일 고민인 시기였음
대학교 3학년때 휴학할지 말지 고민되고 그 외에 여러가지 고민으로 갔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저한테는 휴학하면 될 것 같다고 했고, 친구한테는 휴학하지 말라고 했어요.
둘다 휴학할 예정이라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는데 그 친구는 휴학하면 안되는 일이 있어서 휴학을 안했고 전 휴학하고 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했어요.
기억이 안나요 나머지는 너무 일반 적인 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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