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작성자 프로필

낙천적인 한식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돋아서 잠 못잔 점집 입소문 이유가 있어요

5.0

 · 2025.02.15

맞힌 내용 AI 요약

  • 질문하려고만 했던 내용들을 미리 말해주셔서 말문이 막혔어요
  • 증조할머니가 두 분이라며 한 분 못 모셨다고 하셨는데, 아버지께 확인하니 실제로 묘 위치를 몰라 못 모셨다 해서 깜짝 놀랐어요
  • 8월에 점봤는데 10월에 원하는 상가가 나온다더니, 그달에 딱 마음에 쏙 드는 가게를 계약했어요

“상담 6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전혀 안믿었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따라 재미로 한 번 갔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두 분이래요 왜 한 분 따로 모셨냐고 뭐라하셨죠 집 가서 저녁먹으면서 아버지한테 그냥 던지듯이 할머니 두분이에요? 했더니 그 놀라던 얼굴을 잊을 수 없습니다 증조할머니가 두 분 이신데 어떻게 알았냐고.. 자초지종 설명드렸더니 원래 산소가 여기저기 있었는데 아버지가 다들 한 곳에 모셔뒀대요. 근데 증조할머니 한 분 묘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못 모셨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엔 아무대나 모셨다고 아버지도 어렸을때라 위치를 모른다고 하셨어요. 아무튼 개 소름 돋았어요 무서워서 잠 못잤음

일단 할머니 얘기는 갑자기 해주신거고 사업때문에 자리를 찾다가 몇개월을 찾아도 안나와서 포기하려고 했어요 무당님이 10월달에 (저는 8월에 점을 봤어요.) 나오니 차분히 기다리라고 하셨어요. 그 이후에도 맘에 드는 상가가 안나와서 사업을 미루려고 했죠. 10월이라고 하셨던게 기억나서 10월에 다시 상가를 보러 다녔어요. 진짜 지금 마음에 쏙 드는 상가구해서 가게 너무 마음에 들게 차렸습니다^^

물어보지 않은 것도 맞추시는데 뭘 더 기대할까요 진짜 소룸돋게 맞추셔서 잠 못잤습니다 얼굴도 이름도 나이도 모르지만 저 믿고 가보셔요 첫인상은 너무 부드러우신데 점 보실때 입에서 칼이 춤추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오바하는게 아닙니다. 직접 점 봐보시면 다들 느끼실거에요

틀리신건 없는거 같아요 들어가면 질문 생각하면서 5분정도 있으라고 하시는데 독심술 쓰시는거같아요. 들어오시면 속으로 생각했던거 답변 바로 해주십니다 리얼

전 이런거 안 믿는데 믿기 시작했어요 저 estp임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pin

호랑신당

신점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 225

찜하기

도움돼요 1

광고의심

댓글 0

광고의심 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