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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문어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살다가 해주신 말씀이 생각나던 집
3.0
· 2025.02.17

맞힌 내용 AI 요약
- 전공 못 바꾼다더니 결국 지금도 그대로 일하고 있어요
- 학교 1년 더 다니는 건 아슬아슬할 거라더니 진짜 문 닫고 합격했어요
- 내 연애 성향을 듣던 친구 둘이 바로 맞다고 했어요
“상담 3년 4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학교를 1년 더 다니고 싶은 상황이었는데 가능한지, 진로 관련 및 결혼운 등등 물어봤고 물어보지 않았는데 말씀해주신 것도 있습니다
학교를 1년 더 다니는 건 쉽지않다고 하셨습니다. 정확히는 아슬아슬하다고 하셨어요. 공부도하고 일도하고 해볼 수는 있는데 일하는 운이 강하다고 하셨어요. 당시 전공을 바꾸고 싶어했는데 그것도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왜 그런지는 제 사주 관련해서 풀어주셨습니다
아슬아슬하다고 했던 학교 내용은 맞았습니다. 정말 아슬아슬하게 붙었어요. 거의 문 닫고 가는 식으로 붙었습니다. 그리고 전공은 정말 바꾸지 못해서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말씀해주실때, 제 사주에 예체능 관련된 게 있는데 대운이 받쳐주지 않는다고 하시며 현재 전공이 안 맞는 건 아니나 예체능성이 강해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한테는 이런 건 취미로 많이 하라고 하셨는데 실제 취미가 그때 말씀해주신 것들이었습니다. (공연보기 등등) 연애운도 아직은 모르나 제 성향은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두변 사람이 듣더니 맞다고 할 정도로요.
사주를 본거라 틀리다 맞다 할 내용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당시 말해주셨던 그렇게 되진 않았어도 결국 그렇게 된 일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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