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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달콤이
점술중수
· 작성 후기 8
갓 애동 벗어난 소름돋는 점집 후기
5.0
· 2024.08.13

맞힌 내용 AI 요약
- 남자친구 하나도 없던 제가 점 보고 3일 만에 무속인이 말한 바로 그 지역 사람과 소개팅이 잡혔어요
- 라디오 방송국 스태프일 거라더니 실제로 방송 장비 회사 다니는 분이어서 소름이었어요
작년에 결혼은 언제쯤 하게될까 궁금해서 상담 받으러 가봤어요(당시 남자친구 없었음)
상담 해주시던 선생님이 그 때까지만해도 애동제자라 해석을 잘 못하시는지 (요즘은 해석 잘해주세요) "남자친구가 곧 생기긴 할건데 이상하게 자꾸 특정 지역이 보인다" 면서 우리나라 특정 어느 지역(지방) 얘기만 계속 했었어요. 나오면서 도대체 무슨 소린가 하고 속으로 중얼거리면서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점 보고난 3일 뒤가 너무 소름이었어요. 정확히 3일 뒤, 무속인 분이 언급한 그 지역에 사시는 분에게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말도 잘 통하고 마음이 잘 맞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분 직업도 알려주셨는데, 방송국 라디오쪽에서 일하는 스텝인 거 같아보인다 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알고보니 방송국 스텝은 아니고, 방송국 음향장비 취급하는 회사 다니는 직장인이었어요ㅎㅎ
오후 늦게 가면(퇴근시간 다가올수록) 인근 주차장에 주차하시기가 힘들 거예요~ 시간을 여유롭게 잡고 가시거나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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