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침침한 잎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가볼만한 철학관
4.0
· 2025.02.24

맞힌 내용 AI 요약
- “어디 사는 남자가 언제쯤 들어온다” 하셨는데, 실제로 그 시기에 그 지역 남자가 나타났어요
직업적 고민도 있고 전체적으로 답답해서 다녀왔어요. 선생님이 전부 말씀해주시기보다는 물어보는 질문위주로만 답을 해주셔서 질문을 생각하고 가야하는 곳이에요. 조금은 퉁명스럽게 이야기하시는 편이에요
하는 일로 사업을 하는게 제일 좋다고 하셨고, 매년 나아질거라 하셨어요
사업으로 하지는 못하지만 일이 잘 되었고, 앞으로 매년 나아진다고 했는데 그건 매년 다이나믹한 일이 생겨서 잘 모르겟네요.
언제쯤 어디사는 남자가 들어온다고 했는데, 들어오긴 했지만 인연이 닿지는 않앗어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