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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천둥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도봉구 창동이였는데 이사하셨나봐여
3.0
· 2024.08.22
이사하고 싶어서 겸사 겸사 갔습니다 제몸도 안좋고 해서 남편이랑 같이 방문했어요
이사얘기는 안하시구 제가 몸아파서 수술한거도 모르시더라구요..원래는 그냥 앉으면 줄줄 말씀해주시는줄 알았는데 ㅠㅠ 제가 점집들어올때 무슨 할머니랑 같이 들어왔다구.....그리고 남편 삼재풀이랑 아이 칠성줄달아줘야된다고...그리고 자꾸 조상들 굿해줘야된다고....뭐에 홀린듯 삼재풀이 칠성줄 돈 이체를 했고... 우리가족이랑 아이 칠성줄 달아준거 초값 다달이 보내는데 저희 사정이 안좋아져서 몇달 보내다 초값 못보낸다고 하고 안보내내요..이사는 물어보니까 눈먼 장님이 오지않는이상 안팔린다고..나중에 또 뭘해야한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여 또 뭘 하라그러실거같아서... 부적도 한번은 그냥해준다고 하고 6개월이면 효능 없으니까 6개월뒤에는 돈주고 해야된다고....보러간건 좋았는데 이래저래 돈을 너무 많이 썼고 자꾸 뭘해야된다그래서 쫌 불편햇습니다...
뭐 크게 없어요 엄마가 많이 운다는 말씀...??
딱히 맞춘거도 틀린거도 없어요 그냥 지금 너네 상황이 이렇고 하니 풀어주라는 말씀을 주로 해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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