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엉뚱한 연꽃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진심으로 봐주십니다
5.0
· 2026.01.17 수정

맞힌 내용 AI 요약
- 겁 많고 투쟁심 없는 성격이라고 하셨는데 제 모습 그대로였어요
- 부모복 없다는 말이 제 가정사와 너무 맞아서 순간 멍해졌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성형에 대해서, 결혼운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
똑똑하게 잘 태어났는데 부모복이 없다, 겁이 많고 투쟁 본능이 없다며 주식, 장사, 사업이 맞지 않는다, 돈 많은 남자 잡는 게 더 빠를거라고 얘기 하셨습니다.
제 기질에 대한 부분을 잘 맞추신 것 같아요
틀린 건 딱히 없으신데 자꾸 감정을 자극하는 느낌? 그리고 사주 보기 전에 스몰토크를 하면서 제 가정사를 얘기했는데 이렇게 다 얘기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어요.... 일반적인 가정사가 아닌데 이런 가정사인 여자의 인생 뻔하잖아..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제 사정 배려해주셨는데 저 그렇게까지 힘든 상황이 아니였는데 복비도 안 받으셨어요... 그래서 좀 감사하면서도 부담스러웠어요. 그렇게까지 기구하지 않은데 너무 과하게 동정 받은 기분이라 찜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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