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시원한 뿌리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매년 찾아가는 점집입니다.
5.0
· 2025.03.06

맞힌 내용 AI 요약
- ‘귀인이 문서 들고 온다’더니 24년 1월 결혼하고 11월 집까지 샀어요
- 결혼 생각 없던 제가 예언대로 24년 초에 식 올린 것에 깜짝 놀랐어요
- 20년에 23~24년에 큰 이슈 생긴다 했는데 실제로 그 시기에 그대로 겪었어요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앞으로 재취업을 할지, 아니면 현재까지 회사와 함께 병행하고 있던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주로 여쭤보았고 만족할만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0년에 처음 선생님을 뵙고, 그 후로 매년마다 신년운세를 보고 있습니다.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도 편하게 잘 이끌어주십니다. 아마 보시는 분들 중에 선생님의 말씀이 긴가민가하신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맞는 경우니 많습니다. 저 역시도 20년도에 짚어주셨던 부분들이 23,24년에 그대로 실현되어 놀라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늘 응원하고 있고,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향후 진로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회사에 몸 담고 있는 것이 더 좋으나, 사업을 주업으로 끌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진로에 대해서 여쭤보았을 때, 그것은 지금이 아니라 추후 나이가 들어서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20년에 처음 점을 보았을 때, 23,24년경에 발생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해 먼저 말씀해주신 것이, 23,24년에 실제로 발생을 하여 놀라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20년도에 보았을 때는 제 상황에서 그러한 일이 발생하기 무척이나 어려운 상황이라 긴가민가하였는데, 시간이 지나 실제로 그 일이 발생하니 놀라웠습니다. 귀인이 문서를 들고 들어온다고 표현을 해주셨었는데, 24년 1월 결혼과 함께 24년 11월 집을 구매하였습니다. 정확히 집을 산다. 결혼을 한다. 이런 식의 표현은 아니었지만 돌이켜보면 이것을 암시하셨던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더 놀라웠던 부분은 저는 당시에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없는 사람이었다는 점입니다.
딱히 틀린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