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진정한 나비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소름끼치는 선생님
5.0
· 2025.03.08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도 말 안 했는데 처음 본 손님께 비빔밥 내주며 “엄마 밥 드세요”라더니, 그분이 1년 전 아들을 잃은 분이었어요
- 이혼 못 해 답답했는데 “남편 일은 자연스레 정리된다”더니, 이후 남편이 담도암 말기라는 소식을 들었어요
- 5월에 목돈 생긴다 하셨는데 지점장님이 성과금 5월 지급된다고 알려줬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아들시험합격여부.사업운등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돈을 들이지 않고도 마음속으로 기도하는법을 알려주셨고 순간순간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 하셔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마음고민이 체한듯 갑갑했는데 선생님을 만나고 너무 명쾌해 졌습니다~~♡
한번은 기다린다고 쇼파에 앉아 있는데 앞에 점사 보신분이 나오시더니 제 옆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함께 나오셔서 부엌으로 가시더라구요...그냥 그러려니 하고 앉아 있는데 갑자기 비빔밥을 만들어서 가지고 오시더니 그분한테 "엄마 밥먹어" 라고 얘기 하시며 엄마한테 식사대접해야한다며...뭐지?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그 옆에 분이 얘기하시더라구요. 아들이 죽은지 1년되었다고...ㅠㅠ얘기도 안했는데 알아 보신다고... 글구 얼마전에 새로 직장을 옮겨 일을해서 나랑 잘 맞는지 물어보러 갔는데 뜬금없이 5월에 목돈이 생기네 라고 얘기하더라구요...그럴일이 없는데 뭐지?라고 또 생각 했는데 어느날 지점장님이 저에게 성과금으로 이러이러한 돈이 들어 온다고 얘기 하시더라구요...그래서 갑자기 선생님 말이 생각나서...혹시...그 돈이 언제 들어 오나요? 라고 물으니...5월요...ㅎㅎㅎ 소름....
남편이 이혼을 안해주고 별거중이었는데 어느날 저에게 남편의 자리가 있다고 하셨는데..또 어느날은 이혼 안해도 남편이 자연 스레 정리가 되겠다 하시더라구요...뭐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전 전해 들었습니다..남편이 담도암 말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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