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의젓한 복숭아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항상 신기한곳
5.0
· 2025.03.10

맞힌 내용 AI 요약
- “거래처 대금 12월엔 들어온다” 하셨는데 진짜 12월 13일에 입금됐어요
- 자리에 앉자마자 제가 말도 안 했는데 “미수금 때문에 답답하죠?” 먼저 맞혀서 놀랐어요
“상담 5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작년 3월부터 거래처가 결제를 조금씩 미루고 속을 썩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너무 답답한 마음으로 10월에 예약 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해결되면 좋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12월 까지 가야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12월 13일날 거래처에서 결제대금 입금했습니다. 처음에 지인한테 소개받아 처음 방문한 후 선생님께 못해도 매년 한번은 꼭 방문하는데 매번 갈때마다 너무 반갑게 맞아주시고 항상 자리에 앉자마자 뭐때문에 왔는지 먼저 말씀해주셔서 방문할때마다 놀라고 믿고 의지할수 있고 기댈수 있는곳이 있는거같아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3번째 방문부터는 얼굴 기억해주시고(ㅋㅋ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또 찾아뵐께요!!
여러 고민들도 상담했지만 딱히 틀렸다? 싶은건 없었습니다.
앞쪽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주차가 힘든날도 있었고 빈자리가 있는날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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