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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꼬부기
점술중수
· 작성 후기 25
종로 오래된 사주집
3.0
· 2024.04.04
종로에서 딱 봐도 오래된 것 같은 사주타로집이 보이길래, 이번에는 잘보는 집이 아닐까 기대감으로 올라가보았다. 마침 남자분이 상담운 받고 계셔서 상담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카페를 둘러보았다. 까페 곳곳에 오래된 연식의 느낌이...상담받으며 물어보니 진짜로 오래되셨다 하셨다. 나는 내 사주와 남편의 사주를 보았는데, 역시나 나는 직장을 끝까지 다녀야되고, 움직여야되는 팔자이고, 남편도 똑똑하고 책임감 강하나 고집이 있으나 내껏은 지키려한다고 하셨다. 내가 너무 직장에 질렸다고 하니, 56세부터는 그런말이 안나오게 재미있게 다닐수있다고 걱정말라 하셨다. 남편도 꾸준히 돈을 벌어오니 지금처럼 살면 된다고 하셨다. 이혼수는 없으며 말년에나 황혼이혼 정도? 아이들도 제자리에 들어있어서 아이들은 잘 될꺼라 하셨디. 사실 인생점집을 찾고자하는 내 대야망에는 성에 차지않았으나 그냥 무난한 사주타로집이였던 것 같다. 그래도 늦게까지 열어서, 그거는 좋았던 것 같다, 타로도 보시는데 중타정도 되는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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