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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소라
점술초보
· 작성 후기 6
영등포시장역 사주집
1.0
· 2024.04.04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이름 바꾸라는 잔소리만 20분 듣고 현금까지 요구받아 돈이 아까웠어요.
일단 집주변 사주보는 곳을 찾아보던 중 알게되었습니다. 위치는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완전 시장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간판과 건물이 오래동안 운영하신 전문적인 느낌이 나서 들어서기 전부터 기대를 많이 하고 들어갔습니다! 예약은 당일 전화로 예약하였고 연세 지긋한 어르신분이 계셨어요! 이제까지 좀 비교적 젊은 분들께 사주를 보아서 조금 더 기대 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조금 실망적인부분이 많았습니다. 일단 사주를 보면 관상 이름을 같이 말씀해주세요. 핸드폰으로 사주를 보는게 아니라 종이에 사주를 적어서 풀이해주십니다. 좋은 말씀을 많이해주셨지만 사주 풀이보단 다른거 다 괜찮으니까 이름을 계속 바꾸라는 식으로 말씀하세요. 근데 그걸 한번만 말하면 괜찮은데 상담 30분중에 20분 이상은 오늘 이름 바꾸고 가라고 하시고 무슨 시집 잘가려면 부적이랑 이름 꼭 바꾸라고 아니....그건 제가 고민해보고 선택 해보는건데 계속 그말씀만 하세요 ㅋㅋㅋㅋ 아 솔직한 후기로 돈내고 잔소리 듣고 온 느낌이고 시간내서 간건데 기분 상해서 나왔어요. 진짜 대박인건 계좌이체 해드린다고 했는데 기다릴테니까 돈뽑아오라고.......아..... 마지막엔 그 오만원 없냐고 그러시더라고요.....ㅠㅠ 첫 기대와는 다르게 하.... 힘들었습니다.... 봉사한 기분이 들었어요......제가 왠만하면 나쁘게 안보는데 느낀바가 많은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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