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레미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저한테는 잘맞았어요
5.0
· 2025.03.18

맞힌 내용 AI 요약
- “상문 있으니 장례식장은 피하라” 하셨는데, 점본 지 몇 달 전 상을 치렀고 그해 또 가족상을 겪었어요
- 9월 전에 가게 정리 못 하면 오래 끌 거라더니, 정말 1년째 매물만 내놓고 있어요
- 가족에게도 안 털어놓은 집안 얘기를 정확히 말해 엄마가 “그걸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셨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가게문제로 갔었는데 일단 여러일들은 다 맞추셨어요 그전에 다른곳도 가봤었는데 거서 본 이야기랑 똑같이 말씀하셔서 놀랬고 그 외에 제가 몰랐던것도 알게되었습니다(엄마테 물어보니 너 어떻게 알았냐고 하심. 그냥 카페 사주보러갔다고만했음) 여기가게된건 여기가기전 다른데서 다맞추고 했지만 내림굿받으라해서 아니 심난한데 더 심난하게해서 자주보는 유툽에 나오는 분이라 바로 봄 아니라고 하심. 받아야하는 사람에게는 머가있다고했음. 암튼 전 잘맞았습니다.
많은 조언도 얻었고 무엇보다 상문이 있으니 절대 장례식장같은데는 가면 않되고 갈수밖에없다면 집에는 바로가지말고 어디들리고 팥이앙 소금 뿌리라했음 상문들어온다는게 먼소리인지 몰라 집가는길 검색해보니 집안에 돌아가신 분이나 돌아가실분이 있다는 글을 봤는데 보기 몇달전 돌아가신 분이 계시고 점사 본 해에 돌아가신분이 계심. 전 삼재이기도했고 해서 가지않음 고집이 있어서 내가 맞다생각하면 그대로 진행한다함 근데 은근 맞긴 함. 구설수도있도 머도있고라했는데 어드바이스로 생각하고 그 뒤는 내가 맞다고 생각하더라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친한친구에게도 의견을 물어보고 신중히 선택하는 쪽으로 함
성격/직업 다맞혔고 원래 짐 일 하는일 떼려치우려했는데 않된다고함 .근데 이건 신점이던 사주카페에가던 철학관을가던 타로릉 보던 항상 똑같았음. 이 일해야한다며 다른일하더라도 부업으로해야한다함(부업으로 해야할바에 그냥 하는게 낫다싶어 계속 하고는 있지만 현재도 ing) 집안관련해서는 내가 몰랐던 이야기를 알게되서(엄마테 여쭤봐서 어떻게 알았냐는 소리들음) 또하나의 데이터를 쌓음
틀린내용은없었음 가게문제로 갔는데 동업자문제로 가게를 내놔야하는 상황이었음 9월인가? 달은 기억않나는데 그때 아니면 힘둘다고 함. 근데 진짜 기회가 있었는데 않되고 결국 내놓은지 1년됨 ㅋㅋㅋㅋ 아무튼 저에겐 틀린건 하나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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