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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순이
점술중수
· 작성 후기 15
할아버지가 살짝 피곤해보였지만 즐거운 상담
3.0
· 2024.04.05
등촌역에서 입소문으로 유명했던 등촌역 갑자원 다녀왔습니다.9시오픈인데 7:00에 오픈런해서 3번째로봤고 할아버지는 7:30쯤 오셨습니다.... 일단 종이에 책 봐가시면서 하나하나 다 적으시구요... 완전 수작업 이게 한 10분 정도 걸리는 것같습니다 사주자체는 디게 간단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질문하면 대답은 잘해주시지만 너무 어린사람이 보러오는걸 안좋아하시는것도 같아요 ㅠㅠ... 따뜻하시긴보단 냉담하셨습니다 ㅎㅎ 그래도 성격맞추시고 제가 진로준비하면 어떠실지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ㅎㅎ 말씀대로 시험준비 열심히해보시겠습니다 ㅋㅋㅋ 근데 남편이 제 말잘듣는사람이래서 좀 놀랐네요 ㅋㅋㅋ 그게 제 이상형이긴해가지구 ㅎㅎㅎ 근데 막 줄줄줄 알려주시거나 그런것도 없었어요 조심해야할것도없다고하시고...ㅠㅠ 그냥 살으라고하시고 좋아서그런걸까요? 귀찮으셔서 그런건지는 전혀알수가없었습니다 ...!! 무튼 유명하다니까 간건데 상담시간이 매우 짧고.... ㅠㅠ 할아버지가 피곤해보이셨어용 .....ㅠㅠ 나이어린분들은 안가시는게나을듯 별로 이야기를 안해주심 ... 그래도 미래공수맞으면 갈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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