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여유로운 달콤이
점술중수
· 작성 후기 8
진심이 가득한 찐무당
5.0
· 2024.09.02

맞힌 내용 AI 요약
- 3월쯤 외국회사 일이 생긴다더니 4월 초에 정말 해외 프로젝트 담당하게 됐어요
- 소개받은 남자 성격을 미리 들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하나도 안 빗나갔어요
새로 소개받은 남자. 그리고 제가 하고있는 일에대해 봤어요
올해 3월에 외국 회사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될거라고 하셨었어요. 그렇지만 꼭 해야하는 일은 아니고 해볼만한 일이니 본인이 선택해도 된다 라고 하셨어요. 새로 소개받은 남자분의 성향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면서 만남을 권하진 않으셨어요
정확히 3월은 아니었지만 4월 초쯤 정말로 해외 관련된 일이 들어와서 담당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새로 소개 받은 남자 분의 성향도 거의 정확하셨습니다.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제 입장에 서서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제가 여러 곳 점 보러 다니면서 느낀 건. 신령님들의 공수가 대부분 비슷하게 나오더라도 점집마다 계시는 신령님, 모시는 선생님들의 성향에 따라 처방도 살짝씩 다르게 나온다는 거였습니다. 결국 판단은 본인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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