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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 참새2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생각보다 젊으시고 예쁘셔서 놀랐던 점집
5.0
· 2025.04.01

맞힌 내용 AI 요약
- “6~7년 전부터 몸이 계속 안 좋았죠?”라며 기간을 짚어주는데, 제가 정확히 6년 전부터 크게 아프기 시작했어요
- ‘신의 집안인데 아무도 안 받았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우리 집 어르신들이 그 얘기만 했어서 놀랐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집안 어르신들이 아픈손가락이라고 말할 정도로 너무 자주 아파서 가게 되었어요.
집안 자체가 신의 집안인데 아무도 받지 않아서 주변이 자꾸 아프다고 하셨어요. 한 6~7년 전에 받았다면 좋았다고 하셨는데, 소름돋게 제가 딱 6년 전부터 크게 아프기 시작했어요.
저의 진로 문제&아픈 곳, 어머니의 직장
어머니께는 남자 자식이 있으신데 없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골목에 주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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