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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호랑이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기분상해서 왔어요..
1.0
· 2025.04.03 수정

불만족 내용 AI 요약
- 부모님 잘못으로 제가 힘들 거라는데 안 맞았어요
- 귀신이 씌였다느니 하는 말이 맞지 않았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딱히 질문은 하지 않았는데, 어디어디 아프지 하시면서 말씀해주셨고 아픈부분은 잘 맞았어요. 하지만, 가족 이야기 해주신 부분은 안맞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살면서 들은 말중에 가장 안좋은 소리를 들은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안좋은 상황이였을수도 있지만, 그정도의 이야기는 처음 들은 것 같아요. 마음적으로 조금 힘들긴 했지만, 지인이 가자고 해서 따라 간거였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해졌어요. 또 귀신이 씌였다느니 그런 소리를 처음 들어서 더 심란해진 것 같네요.
제가 예전에 생각했던거나 지금 몸 아픈 부분은 맞았어요!
귀신이 씌였다느니, 개인적인 내용이라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부모님께서 무슨 잘못해서 제가 힘들꺼라느니 그런 소리를 살면서 처음 들었는데, 맞지도 않고 너무 악담이라 화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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