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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소금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예약없이 방문죄송합니다.
5.0
· 2025.03.27
일년에 한두번은 꼭본는거 같아요~올해는 처음이고 엄마가 많이 편찮으셔서 갑자기 아침에부탁드려 찾아뵙게 되었네요ㅠㅠ 원하던 말씀인지 아닌지는모르겠지만 워낙연세가 많으시니 마음의준비는 하고있는게 좋을거 같네요. 항상 고민있거나 꿈해몽못할때 전화드려도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음에 위로 받고 왔습니다.~
회사는 내년에도 어려울거 같고 후년부터는 풀릴운이라 하셔서 그나마 희망이 조금은 보이네요. 2년을 더 고생햐여겠네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내가 벌어 먹고 살아야한다는거 지금까지 부모님이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으로 살았으니 엄마께 감사해야 한다는거 입니다. 그런 엄마인데 곧...
2년을 더 고생해야한다는게 틀렸으면 좋겠습니다. 제 희망입니다~
항상 건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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