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익숙한 레몬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대왕대비궁 후기
5.0
· 2024.04.06

맞힌 내용 AI 요약
- 문 열자마자 폐질환 조상 있냐길래 놀랐는데, 실제로 폐암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맞히셨어요
- 가족 중 치매로 돌아가신 분도 말 안 했는데 먼저 짚어내셔서 소름 돋았어요
- 이름만 말했을 뿐인데 생년월일도 안 물으시고 가족사까지 술술 맞혀주셨어요
지인이랑 각자 예약 후 방문했는데 일반 가정집이라 의외라고 생각했고 지도 보고 찾아가기에도 어렵지 않았다. 잠시 준비할 시간 가진 후 한 명씩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폐 질환을 앓았던 조상이 있는지 물어보셨다. 왜 여쭤보냐고 하니까 내가 들어오니까 계속 잔기침이 난다고 폐 질환을 알았던 조성 있는 거 같다며 물어보셨다. 할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셔서 맞는다고 했고 맞추셔서 깜짝 놀랐던 부분이다 또 치매 쪽으로 앓고 가신 분은 없는지 말하지 않아도 먼저 맞추시는 부분이 신기했다. 매년 지인들이랑 점보러 자주가는데 갈때마다 과연 여기는 잘 맞출까? 이번에도 안맞을것같은데 재미삼아보고오자 이런생각을 항상하고 있었는데 얘기를 하다보니까 맞는부분이 많았서 이번에 간 곳이 제일 용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항상 점을 보러 가면 내가 먼저 얘기하거나 이름과 생년월일, 태어난 시간을 기본적으로 물어봤는데 여기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이름만 말해도 알아서 다 말해주신다 말하지 않아도 술술 말해주는 점집 한번 가보 싶다 하면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