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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색 요거트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가볼만 했던 철학관
4.0
· 2025.04.04
“상담 5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대학생때 친구와 둘이 철학관에 갔었어요. 사주가 처음이라 이것 저것 물어봤는데 친절히 답해주셨네요. 늘 나랏밥 먹는 팔자라고 들었는데 정말 나랏밥 먹고있네요. 하하
준비하고 있던 시험에 합격운이 좋다고 했는데 합격했습니다.
저의 직종이나 직업적인 미래를 잘 맞추셨어요.
결혼을 서른 넘어 느즈막히 할거라고 하셨는데 좀 빨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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