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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 개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아들에 대한 걱정
5.0
· 2025.04.04
우선 아들이 걱정되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틱도 있고 학습도 안되고 전반적으로 힘들어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아들은 문제가 있거나 머리가 나쁜 아이가 아니다~ 다만 남들과 다르게 관심분야가 달라서 또는 학습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지 못해서 더욱 흥미가 없는 것이다~ 걱정말고 좋아하는 일을 시켜라~ 그럼 27살에 자기 몫을 하게 될것이다.
아이 성향 및 행동~ 아이의 전반적인 특징~ 부모가 걱정하는 것에 대한 명쾌한 답변
없음~ 신기할 정도로 없음~ 우리 가족 마음에 들어갔다 나온거 같음~
우리가 생각하는 점집 무당 무서운 신당~ 이런 곳과는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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