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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 새장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했던 시간
5.0
· 2025.04.08

맞힌 내용 AI 요약
- 집안에 기도 많이 하신 조상이 있냐고 하셔서 잊고 지냈던 할머니가 바로 떠올랐어요
- 성향을 말한 적 없는데 사주만 보고 제 진로 방향과 성격을 그대로 짚어내셔서 놀랐어요
현재 하는 일을 오랫동안 할 수 있을지, 타고난 나의 사주와 맞는 일인지 등을 질문했습니다.
명예운이 따르는 일을 해야 스스로가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다고 말씀하셨고, 간혹 힘든일들이 생길때 견뎌낼 수 있는 힘(취미, 명상 혹은 전공에서 벗어난 다른 공부 등)을 길렀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먼저 제 성향을 말씀드린적이 없는데, 제 사주에서 성향을 보시는 게 신기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가고자 하는 삶의 방향을 확인하고 싶었는데, 이야기 해주시는 내용들이 부합하는 게 많아서 평소에 제 얘기를 잘 하지 않는데 속마음을 잘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저를 잘 보시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집안에 종교적으로 혹은 신적으로 기도를 자주 드린 조상이 있냐고 물어보셨던 것 같은데 (빌었다는 표현) 잊고 있었던 할머니가 뒤늦게 집에와서 생각이 났어요. 살아생전에도 덕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할머니의 덕을 내가 받으면서 살고 있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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