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작성자 프로필

당당한 신문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구관이 명관 그렇지만 예전의 명성만큼은 아니다

5.0

 · 2024.09.16

맞힌 내용 AI 요약

  • 3년 지나 보니 대학 합격운·진로 방향이 정말 그 말대로 흘러갔어요
  • 동생 생년월일만 보더니 “왕싸가지”라며 성격을 그대로 말해 웃음 터졌어요
  • 앉자마자 “지금 학교에 있어야 할 사람인데 왜 여기 있냐”라며 제가 병원 문제로 잠깐 귀국한 걸 바로 찝어냈어요

진로 관련해서 질문을 하고 그때 집에 문제가 있어서 그것도 여쭤봤었어요.

진로는 금융쪽으로 가야한다 부동산쪽으로 가야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제가 원하는 답변은 아니였던 거 같고 제가 해외대를 다니는데 병원 때문에 잠깐 들어왔었어요. 자리에 앉으니까 왜 학교에 있어야하는데 여기있냐가 투덜대시더라고요...ㅎ

제 성향 같은 거 맞추시고 집에 안좋은 일 있던 거 특히 가족 일원들끼리 갈등이 있었는데 그 부분 다 아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신기했어요... 가족점이라 동생 거 까지 다 물어봤는데 동생이 까칠하고 한 성격하는데 동생 이름이랑 생년월일 드리자마자 왕싸가지라고 해서 좀 웃겼어요

3년 전을 되돌아보니 확실히 진로나 사람성향 쪽은 잘 보시는 거 같은데 금전적으로는 틀린 부분도 있었어요.... 그리고 진로 라는게 그쪽으로 가면 잘 풀린다이기 때문에 궁긍적으로 제가 원하지 않아서 그 쪽으로 진로를 전개하지 않으면 모르는 거기도 하고요. 어렸을 때 엄마가 대신 가셨는데 진로보다는 합격운 대학교 쪽은 잘 보시는 거 같아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pin

경수원

사주

부산 동래구 금강로25번길 7

찜하기

도움돼요

광고의심

댓글 1

광고의심 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