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친절한 우주선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누가 갈까봐 말리고 싶은 집
1.0
· 2024.09.17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엄마 아프다더니 안 아프시다고 틀렸어요
- 공무원이라더니 회사 다닌다고 틀렸어요
- 상가집 다녀왔다더니 없다고 틀렸어요
하는 말마다 다 틀리고 바로 굿 권유함. 안한다 했더니 가족들 다 죽는다며 굿 권함. 무당도 아닌 완전 사기꾼 느낌.
굿안하면 안된단 얘기. 엄마아프지 안아프신대요. 다행이야 아플뻔했어. 공무원이지? 회사다닙니다. 회사 안다녔으면 공무원 할 사주야. 최근 상가집 다녀온 적 있지? 없는데요. 그럼 3년이나5년안에. 5년전쯤이요. 그 정도는 어느집이든 다 있지 않나요. 아니야 난 없어 이건 완전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었습니다.
전혀 없었습니다. 때려 맞추는 것도 못하더라고요
다 틀림. 가정집인데 집도 더럽고 티비 겁나 크게 틀어놔서 정신없고요
역시 광고하는 곳은 걸러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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