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핏불
점술초보
· 작성 후기 4
일월선녀 후기입니다.
3.0
· 2024.04.12
동대문구 태연보살 방문후기입니다. 도로변에 인접해있고 동네특성상 주차가 여의치 않아 난감했습니다. 여차저차 맞은편 골목에 주차 후 방문하였고, 계단 진입로에서면 태연보살, 즉 일월선녀 앞에 일월동자(?)도 있으니 혼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집앞에서 전화드리니 밖으로 마중나와 맞이해주셨고 좁지만 신당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서자 마자 선생님께서 깃발과 방울을 흔들면서 시작을 하셨고 신으로 모시는 할머님께서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어긋난 이야길하셔서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그러들었습니다. 상담 스타일은 가끔 제가 TV에서 보던 무당분들 어투로 해주셨고 주로 내년의 아홉수와 삼재로 피해야 할 것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주로 익히 알고있는 부분들에 대해 하나씩 이야기해주셨는데, 제가 잘 맞았다고 생각했던 선생님과는 정반대의 이야길 해주셔서 잠시 혼란에 빠지긴 하였지만, 이또한 내가 듣고싶지 않다해서 거부감이 드는 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임팩트있게 용하다고는 생각치 못하겠고 재방문은 글쎄..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싶습니다.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