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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풍선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2월에다녀왔어요
3.0
· 2024.04.09
여기는 금 화 물 흙 등등 그런 속성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재미나게 사투리를 쓰면서 말씀해주신다. 꾀 신빙성있게 잘맞추시며 더 궁금한것들은 물어보면 자세히 이야기해주신다. 재미삼아 본거지만 신기했으며, 두루뭉술하게 말하는것도 많았다. 본인이갔을때 4팀정도 대기하였는데 1시간좀 넘게 기다린거 같으며, 밀크쉐이크가 맛있다. 카페 분위기는 2000년도 중반정도에 유행한 느낌이며 캔모아같은 풍경이다. 요세 점집들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은 비싸다고 생각한다. 인당 23000원이며 10~15분정도 봐주는것같다. 나름 한번정도는 재미삼아 갈만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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