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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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강1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좋은 점집

4.0

 · 2025.05.09

맞힌 내용 AI 요약

  • 몇 달째 안되던 임신, 배에 온수팩 해보라길래 했더니 그 해에 바로 첫째 생겼어요
  • 올해는 퇴사해야 좋은 인연 만난다 해서 사표 냈더니 진짜 뜻밖의 사람들을 계속 만났어요
  • 40부터 프리랜서 운 열린다더니 퇴사 후 일감 제안이 자연스럽게 들어왔어요

“상담 2년 4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몇년 째 갔던 곳이예요. 아기가 안생길 때, 배가 차서 안생기는 거니, 나가서 온수팩사서 배 따뜻하게하면 바로 임신할거랬는데... 그냥 밑져야본전으로 집에있는 온수팩으로 배찜질 해주었는데, 첫째를 임신했어요. 임신이 그동안 안된건 좋은 해에 좋은 아이가 태어나려고 지금 안생기는 거라면서, 위로도 해주셨었는데, 그 해가 좋은해라면서 바로 될거랬는데, 정말 되었습니다. 본인의 이야기가 많으셔서 질문을 열심히 잘 하시는게 좋아요.ㅎㅎㅎ

신년운세를 주로 보았어요. 몇세까진 회사에 있어야하고, 40부터 좋아지니, 그때 프리랜서하랬는데... 회사 그만두는 걸 몇년째 고민하며 갔다가... 이번엔 내가 부탁할게...제발 그만둬... 올해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해인데, 회사를 그만두지않음 그 좋은 사람들 다 못만난다고 했어요. 정말 그만둘 생각도 있었고, 저 말듣고 맘편히 그만두었는데, 정말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어요!

전의 질문에 다 말을 해놨네요.ㅠㅠ 임신 맞혔고, 프리랜서로 가는 것도 맞혔어요.

음...... 좋은 달이라고 했던 해가 별로 안좋았던...기억이랄까요...;; 반은 맞고..반은 틀렸던 것 같으면서도, 매년 갔던 이유가... 카운셀링을 잘해주셔서였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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