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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곰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매년 찾게되는 점집
5.0
· 2025.05.14

맞힌 내용 AI 요약
- 작년 8월 보이스피싱 조심하라 했는데 정말 그달에 하루 3~4통씩 전화가 쏟아졌어요
- 버리려다 방치한 헌옷 더미 있냐며 정리하라 해서 깜짝 놀랐어요
- 타지 다녀온 시아버지에게 붙은 여자 귀신까지 짚어내서 상문죽 비방으로 정리했어요
- 19년에 돈사기로 전 재산 날렸던 일, 말 안 했는데 바로 맞혔어요
“상담 4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신년운세를 보면서 안좋다고 말씀해 주시는 달을 더 구체적으로 물어봤어요. 그리고 건강과 금전 부분도 물어봤어요.
작년에는 8월달에 보이스피싱으로 돈사고가 날 수 있다고 조심하라 하셨고 올해는 명함을 내서 지금 제가 일하는 부분을 좀더 내꺼로 만들어서 일해보면 금전운이 따를거라고 하셨어요. 근데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해주셔도 제가 안할것 같아서 안타까워 하셨어요.
19년도에 큰일을 겪어서 휘청했다고 말해주셨는데 그때 돈사기로 모았던 재산 전부 탕진해서 정말 힘든 시기를 겪었었는데 말하지 않은 일을 23년도에 처음 점사보러 갔을때 말하셨고 24년 8월에 보이스피싱 사기 조심하라고 말해주셨었는데 진짜 그달에 유독 하루에 3~4건이 기본으로 보이스피싱 전화가 왔었으며 올해 명함 파서 글쓰는일 제대로 하면 좋겠다고 하셨지만 선생님이 이렇게 까지 말해도 제가 하고자하는 의지가 없어보인다고 하셨던것도 맞추셨어요. 정말로 혼자서 명함까지 파서 개인 일을 하는데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거든요.. 그리고 집에 옷 모아둔거 있냐고 버리라고도 말하셨는데 집에 버려야지 하고 모아둔 옷들이 있었던 상태라 놀랬어요. 또 시아버님이 최근 어디 다녀오지 않았냐며 거기서 붙어온것 같다고 여자귀신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몇일전 일때문에 타지역에서 2주가량 일하다 오셨어서 맞다고 하니 선생님께서 상문죽 비방 알려주신대로 하여 퇴치 했었어요.
23년부터 다녔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어요;
선생님께서 따로 초나 부적. 굿 등 먼저 얘기를 안해주시는데 선생님께서 운영하시는 밴드에 초대받고 가입하면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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