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청아한 코뿔소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파주 만성당 후기
4.0
· 2023.07.14

맞힌 내용 AI 요약
- 공무원 남편이 2년 뒤 퇴직 후 사업 준비 중인 걸 바로 짚어내셨어요
- “좋은 소리 들으려고 돈 쓰지 마세요”라며 추가 결제까지 말려 더 신뢰됐어요
- 책 끼고 산다는 아들·딸 성향이 실제랑 똑같아서 놀랐어요
최근 아들 문제로 걱정이 많아서 그게 1순위였고~ 내년 신수도 궁금해서 갔어요~!
신랑부터 보면서 신랑이 사업을 하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신랑이 공직에 있는데 2년 후에 퇴직 예정이라 사업 추진 중이라고 얘기했더니, 그 일이 경제 타지 않는 일이라고 하셨어요. 내년 1월에 좋은 구설수가 있고, 3월에 빛을 볼 거라고 하셨어요. 저에 대해서는 팔자대로 이름을 잘 지었고, 선생님 길을 가야 하는데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하셨어요. 아이들에 대해서는 둘 다 책을 끼고 있어서 소소한 갈등은 있어도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특히 아들이 머리가 좋아서 본인이 원하는 대학 들어갈 거라고, 눈치도 빠른 편이라고 하셨네요. 마지막에 저보고 좋은 말 들으려고 이런 데 다니냐며 돈 낭비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믿음도 갔던~
신랑이 사업 추진 중인 것과 그 일이 경제와 상관없는 일이라는 점, 아이들이 책을 끼고 있다는 점, 아들이 눈치가 빠르다는 점이 맞았어요~!
특별히 틀린 내용은 없었고, 전반적으로 잘 맞추셨어요~
차 가지고 가시면 차단기가 자동이 아니라서 입구에서 전화나 문자로 차단기 열어달라고 말씀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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