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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바람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가길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5.0
· 2023.10.22
제일 궁금했던 임신운, 아이운에 대해서 물어봤어요.
저한테 우울증 왔냐고 하시더니, 남편과 저, 아이 이름, 생년, 주소를 물어보셨고 제가 근 3년 동안 상황이 안 좋았던 걸 아셨어요. 친정아빠 몇 년생이냐고 물으시더니, 동네 사방팔방 뭐 이리 바쁘냐, 직업이 돌아다니는 거냐 하시면서 저희 아빠 직업을 맞추셨어요. 시어머니 생년 물으시고, 자궁이 안 좋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시어머니도 자궁 쪽 시술 여러 번 하셨어요. 임신운, 아이운에 대해서는 내년 4-5월쯤 아이가 올 거고, 칼을 대야 한다고 하셨어요.
우울증 얘기하신 것부터 제가 아이를 두 명 보내고 장례까지 치르면서 우울증이 온 걸 맞추셨어요. 친정아빠 직업이랑 시어머니 건강 문제랑, 제가 화려한 거 좋아하는 것도 맞추셨어요.
내년 4-5월쯤 아이가 올 거고, 칼을 대야 한다는 부분은 내년이 되어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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