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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책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멀지만 또 가고 싶은 점집
5.0
· 2025.05.19

맞힌 내용 AI 요약
- 앉기도 전에 제가 예민한 성격이라고 바로 집어내셨어요
- 이직 문제로 힘들다는 말을 꺼내지도 않았는데 먼저 알아보셨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고민이 있어서 이직운이 좋은 시기랑 지역에 관해 질문하였고 건강이 안좋아서 건강운과 금전운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시기등에 관해 질문하였습니다
당시 여러모로 힘든시기였는데 힘든 부분을 쪽집게 처럼 맞추셨어요. 운이 안좋은 시기이라 언제까지 새로운 결정은 하지말고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주셨고, 일단 힘든부분에 데해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는데도 맞추셔서 바로 눈물이 났어요. 건강 관련해서도 걱정한 부분이 많았는데 희망적으로 보인다고 해주셔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일단 자리에 앉기도 전에 제가 예민한 사람인것을 맞추셔서 한번 놀랐고 당시 제일 고민이였던 부분도 얘기하지 않아도 바로 캐치하였습니다.
아직 틀린부분은 없었어요. 올해 상반기이후에는 운이 풀린다는데 그때가 지나봐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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