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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레몬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괜히 갔다 싶던 곳 후기
1.0
· 2024.02.16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전체적으로 맞춘 게 없고 다 틀렸어요
전반적인 운세 관련 질문했음.. 사실 질문없이 말해주는 걸 기대했는데, 처음에 뭔가 말해주는 거 하나 없고, 뭐가 궁금해서 오셨냐, 궁금한 거 물어봐라부터 시작하심.
뭐 물어보는 것마다 '지금은 이래도, 나중에 운이 바뀔 수 있다, 그러면 그때 다시 찾아와야 한다' 말을 계속 반복하면서, 틀릴 거에 대한 밑밥깔려는 듯했음.
맞추는 거 하나도 없었음.... 진짜로..
전체적으로 맞춘게 없어요 그냥 다 틀렸음
부적 여러 번 권했음. 블로그 글이 뒷광고 글이었나 싶을 정도였고, 돈 아까웠고, 괜히 갔다 싶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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