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수댕댕이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제가 갔던 점집중에 젤 잘맞고 넘 놀랜 점집
5.0
· 조회수 210 · 2025.05.25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버티고는 있지만 이쪽 일이 저한테 맞을까? 하는 고민과 연애 및 결혼 고민으로 방문했어요
친구와 갔는데 저를 나중에 보자고 하셨어요... 할말이 많아서 저를 나중에 보자고 하셨는데 저를 보자마자 목이 너무 아프시데요 친적중에 목으로 간 사람이 있다고 그리고 도령님이 나오는대로 말할거라고 상처 받으면 울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저한테 말명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방울 흔들고 싶고 오방기 사고싶고 무당집 재미 붙이게 만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저는 무슨일을 하는지 상관없이 일을 그만두면 많이 망가진데요 그리고 그냥 할게! 하시면서 제가 부모복이랑 인덕이 없데요ㅜㅜ 그리고 혼자 살면 우울증 걸리고 많이 감기니까 혼자 살면 절대로 안된데요 그리고 남자친구를 말씀 해주셨는데 남자친구를 생각하는게 제 생각이랑 넘 비슷했어요...그리고 남자친구 어떻게 4년이나 만났는지 모르겟다고 이별수가 진즉에 들었는데 사람 마음으로 잡고 있는거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직업적으로는 제가 조직생활이 잘 안되고 초콜릿만 먹어도 욕먹는다고ㅠㅜ...하 공무원이나 장사로 눌러가야하는데 장사는 고기집보다는 반짝이는일? 옷가게나 악세사리쪽을 32살이나 33살에 하는게 좋겟다고 하시고 35살 넘어서 결혼 하라고 하셨어요
목으로 간 사람...생각 나는게 제가 얼굴 한번도 본적 없는 사촌오빠인데 그 이모랑 왕래도 없고 잘 몰라요 근데 목으로 간 사촌오빠가 맞았고 나도 무당 하고싶고 할수있을거같다는 생각 하는것도 맞았던거같아요ㅋㅋ 그리고 학창시절에 억까 당하는?? 그런거도 흠...생각해보면 맞는거같아요 그냥 전체적으로 대부분 좀 맞는거같아요
틀린 내용은 딱히 없엇던거같아요!!!
솔직히 너무 놀라서 질문을 제대로 못 했던거 같아요ㅎㅎ 갔다 온 뒤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고민이 더 많이 생겨서 다시 한번 방문하고싶은 점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