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까칠한 딸기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잘보는 집
5.0
· 2025.05.30

맞힌 내용 AI 요약
- ‘근교 땅 사게 된다’길래 황당했는데, 결국 뜬금없이 제 명의로 땅 샀어요
- 코로나 시국에도 식당 안 망한다더니 지금까지 버티고 있어요
“상담 5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식당하고 싶은데 어느곳에 어떤걸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두루뭉실하게 물었음
어디든지 상관없고, 허름한곳 들어가도 잘된다고 하셨음. 단, 무조건 내 명의로 내가 나서서 하기.
아기성별, 근교 땅 구매 등은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말씀하셨고 생각도 안했는데 땅 사게 되었네요. 식당은 코로나때도 견디고, 망하지는 않았음.
식당 잘 된다 했는데 그냥그냥 그래요.
주변에 잘본다 아니다 하는데 나는 비교적 잘보는 편인듯. 풍기는 외모랑 다르게 상냥하게 말씀해주시고 편하게 보고 와요. 몇년에 한번씩은 가는데 다른곳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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