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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우유2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괜히 마음만 싱숭생숭했던 점집
3.0
· 2025.06.03
“상담 5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진로의 향방성에 대해 물어봤어요.
무슨 말을 해도 안 바꿀 것 같으니 하고 싶은 일 열심히 준비하라고 했어요
생년월일시 물어보고, 그마저도 별 말 안 했어요. 제가 대부분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고 뭔가 정리하듯이 말한 것 같고 유추해서 성향을 맞추는 것 같아요. 어리다고 무슨 말을 못 해주겠다고 뭔가를 자꾸 감추시더라고요. 부모님 데리고 다른 점집에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무슨 일이냐고 물어봐도 안 알려주시고 네가 해결할래?라고 물어보는 걸 봐서 큰 액수가 들어가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거의 심리상담 받는데 돈 쓴 기분이에요.
틀린 내용은 딱히 없고 애매한 것만 많았어요. 맞는 내용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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