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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상어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23살 어린아이에게 거액의 굿을 제안한집
1.0
· 2025.06.11

불만족 내용 AI 요약
- 할머니 돌아가신 시기를 정확히 못 맞추셨어요
- 굿을 권유하며 돈 없으니 초라도 키자고 하셨어요
- 굿 취소하니 초 싸게 해줬다며 끄겠다고 하셨어요
“상담 3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23살때 보러갔던 점집입니다. 부인과 질환은 맞추셨지만 당시 직업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시기와 금전적인 문제로 힘들고 다사다난 했던 시기였는데 어린 저에게 굿을 권유하셨고 (1000만원 넘는 금액)당시 돈이 없다하니 600으로 줄여서 꼭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돈이 정말 없어서 그럼 초라도 키자고 하셔서 초까지 켰습니다 그러고 정말 힘드니 굿이라도 해서 풀어야 한다 하셔서 결국에는 한다하다가 이건 아닌것 같아 취소한다 말씀 드렸는데 굿한다해서 초도 싸게 해줬는데 그럼 이거 끄겠다 하셔서 정말 도와주시려는 사회 초년생에게 그런 마음이있으신건지 따님과 몇살 차이 안나는 저인데 저한테 정말 거액을 가져갈 생각이 있으신건지 그 후로 저는 하고 싶은일을 하면 너가 다친다 하셨는데 다친적이 없습니다
-운동관련 직업을 선택해도 되냐 했더니 하면 다치니 지금 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없다함(그 후로 2-3년동안 잘하고 있습니다 운동관련 직업) -할머니가 정확히 언제 돌아가셨는지 모르심 -굿을 해야 풀린다 하심 (당시 23살)
-부인과 질환은 맞추셨어요 -할머니가 돌아가신건 맞추셨지만 정확히 언제 돌아가셨는지 모르심
-다른 직업(운동관련)을 하면 다칠거다 -너가 현 직업에서 벗어날수 없다 -할머니가 언제 돌아가셨는지 모름 제사도 지내는데 왜 안 지내냐함
여기서 들었던 돈을 내 굿을 안하면 더 힘들어질거라는 말에 정말 돈도 없어서 버텼던 3년이지만 무당이기전에 어른이실텐데 어른으로써 더 좋은 선택을 하게끔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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