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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는 치즈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다녀오고 나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5.0
· 2025.06.11

맞힌 내용 AI 요약
- “회사 좀 그래요”라고만 했는데 다단계냐고 바로 맞히셨어요
- 남친 얘기 한마디도 안 했는데 제가 급발진하는 성격이랑 남친 새 직장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번에 새로들어간 회사가 괜찮은지 계속 다녀도 되는지, 사업해도 괜찮은지, 향후 재물운 괜찮은지 물어봤어요
회사 업무도 만족스럽고 사람들도 무난한 것 같고 모든게 다 괜찮아보인다고 해주셨어요 > 맞춤 그리고 나중에 사업 하면 제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화경으로 보이신다고 했는데, 그걸 말해주면 제가“ 아 어차피 이렇게 될텐데~ ”하면서 열심히 노력을 안한다고 그건 말해주지 않으셨어요. 그 말들으니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가 쫌 그래요” 라고만 말했는데 다단계? 라고 바로 맞추셨어요 그리고 남자친구언급 1도 안했는데 남자친구한테 자주 급발진하는거 감쓰🥹처럼 대하는거, 남자친구 새로 직장 들어간거 까지 맞춤. 남친이 최근 자기 감쓰같다고 했는데 남자친구 속마음 읽으신건가,,
틀린 점사는 딱히 없었어요. 집안에 아픈분 없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살고계시는지 모르는 친할머니는 8년전 뇌경색으로 한번 쓰러졌엇는데 왕래를 못하다보니 그건 안보이시는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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