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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가지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하늘 선녀처럼 예쁜 선생님!!
5.0
· 2025.06.18
남편이 지난해 년말부터 많이 아파서 방문했어요.
25년에 남편에게 삼재가 들어서 몸이 심하게 아플수 있다시며 풀어주어야 한다 하셨어요.
남편과 나의 사주 풀이를 해주시며 남편성향상 삼재를 풀어줘야 한다 셨어요.
남편의 신체일부와 속옷을 갖다 달라시더니 기도를 해주시네요.
대중교통 이용하시고 관악구 삼성동 주민센터앞 정류장 하차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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