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의기있는 하늘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여기는 추천입니다!
5.0
· 2023.02.06

맞힌 내용 AI 요약
- 생년월일만 알려드렸는데 “최근 고사 지냈죠?” 바로 맞히셔서 놀랐어요
- 속시원한 공수 덕분에 남친까지 모시고 가서 답답함 풀었어요
- 남친에게 관제‧구설수 올 거라 했는데 몇 달 안 돼 실제로 휘말렸어요
남자친구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고사를 지냈는데 본인이 절을 안 해서 찝찝한 마음에 이 문제에 대해 질문했어요.
생년월일이랑 이름만 알려드렸는데 방울을 흔드시더니 '고사 지냈네?' 하시길래 네 맞다고 하니까 잘 받아 드셨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정작 본인은 절을 못했다고 하니 원래는 절을 하는 게 맞는데 잘 받아 드셨다고 하셨어요. 너무 찝찝하면 간단하게라도 다시 한번 올리고 인사를 드리라고 하셨고, 문서운이 들어오는 시기여서 문서를 잡았어야 했는데 잘 잡았다고 하셨어요. 남자친구가 관제, 구설수에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몇 달 안 돼서 관제랑 구설수에 휘말렸네요.
고사를 지낸 것과 남자친구가 관제와 구설수에 휘말린다는 것까지 다 맞추셨어요.
공수중에 틀린건 없던 것 같아요
이후에 남자친구도 너무 답답해해서 한번 데려갔는데 너무 속시원하게 풀어주셔서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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