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감사한 파랑새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중랑구 선휘궁 너무너무 추천합니다ㅜ
5.0
· 2025.06.27

맞힌 내용 AI 요약
- 힘든 일 잘 못 털어놓는 성격까지 맞혀서 믿음 갔어요
- 질문도 전에 “가방끈 길다” 하셔서 놀랐어요, 실제로 박사 과정 중이거든요
- “누구 밑에서 일할 스타일 아니다”라는데 소름, 취직 생각조차 없었어요
- “해외에서 살아야 운이 트인다”는 말이 딱, 요즘 이민 고민 중이었어요
진로 / 졸업 언제쯤 할 수 있을지, 지금 들고있는것들을 어떻게 -끝까지 다 들고갈 수 있을지~ 추후에 아예 해외에서 자리잡는게 좋을지 어떨지 등등 물어봤어요
사실 질문하기 전에 가방끈 긴 거, 해외 나가 살면 좋은거 턱턱 말씀해주셔서 사실은 좀 놀랬었고 졸업할 것 같은? 졸업하기 좋은 시기 특정월에 가능성 높다고 짚어주시고, 제 성향까지 같이 고려해서 괜찮은 방향 짚어주셨어요.
힘든거 어디 잘 못 말한다는거나, 가방끈 길다는거나 (실제로 김), 앞으로도 오래 공부할 것이라는거나 (실제로 그러고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음), 누구 밑에서 일하고 이런 스타일은 아니라는거나 (취직은 생각도 안해봄) 등등등 대부분 현재 상황이랑 제 성향 다양하게 맞아떨어지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하나하나 다 너무 맞는말들이어서 틀린건 없었습니다.
면목역 2번출구에서 가까워여 3분정도 졸업 시기에 대한 긍정적인 답 구한것 만으로 너무 위안이 되었어요 작년엔 회사생활 하셨다고 언뜻 말씀해주셨는데 갓 신내림 받으셨다고 해서 더 용하신건지 신 어머니(?)께서 어떻게 말씀 해 주신다 툭툭 던지신다 이런 말씀 해주시는데 가방끈이 길다~ 잔머리가 좀 있다~ 들어가자마자 구구절절 말씀하시는게 너무 다 맞는말이라 살짝 소름 돋았어요 이런저런거 다 너무 잘 맞추셔서 나 약간 그렇게 생겼나? 잠시 생각했어요 ㅋㅋ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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