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쾌적한 주전자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시간이 좀 지난 소원암 후기
4.0
· 2024.04.04

맞힌 내용 AI 요약
- 이직 고민만 하던 저, 곧 결정하고 나올 거라더니 진짜 퇴사했어요
당시 제가 갈등을 겪고 이직 직전의 분위기였기 때문에, 이직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질문을 드렸어요
제가 머지않아 마음을 결정하고 옮기게 될 거라고 하셨어요 굳이 실타래를 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도 해주셨구요 그리고 2-3년 안으로 애정운이 느껴진다고 하셨어요
제가 마음을 결정하고 이직을 하게 된다는 점이 맞았어요 실제로 참다참다 퇴사를 하게 되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결정이 잘한 것 같아요
2-3년 안으로 애정운이 느껴진다는 부분은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아요.. 아직까지 크게 애정운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점집 분위기가 일반 집처럼 편안해서 좋았어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