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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아기2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제 시력에 맞는 안경을 다시 맞춘듯한 느낌
5.0
· 2025.06.27
난생처음으로 답답함에 크리스천임에도 불구하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50 중반에 새롭게 시작할 사업이 나에게 맞는건지, 앞으로 어떤 일을해야 할지에 대해 의뢰했습니다.
올해 들어온 제 운과 내년에 시작될 제 운에 대해 지금 준비하는 사업보다는 다른 쪽으로 준비하고 도전하는게 더 나을수 있다라고 관심갖고 있던 일에 조금더 확실하게 도전해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맘이 뭔가 막 후련해요. 이래도 저래도 어차피 제가 해야하고 제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가이드가 잡힌것 같아서 시원합니다. 답답함이 풀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희 딸아이에 대해서도 추가로 의뢰를 하게 되었고 아이가 참 많이 힘들었겠구나 하는 마음도 들어서 미안함도 있었지만 아이에게도 맞는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뭔가 제 진로나 아이의 진로에 대해서도 한번은 다시 상담도 받고 싶어졌습니다.
저도 아이도 모두 잠재되어있는 현 상황들을 알아봐주시더라구요. 좀 놀랬습니다. 말씀하시는 용어를 잘 못알아 들어서 다시 여쭤보니 쉽게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요.
틀렸다? 그건 없었어요. 말씀을 조곤조곤 잘 해주셔서 오히려 지금 제 현 상황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어요. 조금 자기객관화가 된것 같았어요.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완전 긴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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