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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열쇠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용했으나, 지금도 용한지는 모르겠는 곳
4.0
· 2025.06.28

맞힌 내용 AI 요약
- 집안 어르신 건강 챙기라던 경고 후 몇 년 뒤 할아버지가 폐암 판정받았어요
- 제 학업은 놔둬도 순탄할 거라더니 실제로 여러 대학 합격해 골라 갔어요
- 동생 학업이 진짜 골칫거리 될 거라던 말 그대로 부모님이 속 썩었어요
“상담 5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벌써 10년 더 된 이야기 인거 같은데, 엄마가 저 학업/진로 관련해서 질문했어요.
근데 제 학업은 가만히 냅두면 잘 될거니 궁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고 (대충 지역도 말해줌), 묻지도 않은 동생 학업만 계속 말하면서 얘가 골칫거리가 될거라고, 이걸 궁금해야한다고 했어요.
실제로 저는 알아서 큰 탈없이 대학 여러군데 합격해서 골라서 갔고, 동생이 정말 학업 관련해서 부모님 속을 많이 썩였어요. 또 할아버지가 폐암으로 투병하시다 돌아가셨는데, 암 진단 받기 몇년 전에 계속 콜록콜록 거리면서 숨이 안쉬어진다고. 집안 어르신 건강을 잘 챙기라고 엄마한테 말씀 하셨다고 해요.
제가 어느 지역 대학 갈건지 대충 말하셨는데, 물론 그 지역의 대학도 붙긴했지만.. 결론적으로 그 쪽으로 가지 않았고. 말씀하신 지역은 유학하면 거의 다 하나씩 넣는 지역이라.. 이건 잘 맞지 않았어요. 그리고 5년 전쯤에 갔을때는 크게 콕찝어 용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신빨이 떨어지기도 하는지 모르겠네요)
가정집같은 느낌의 곳이에요. 강남에 있어서 가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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