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보드란 나비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따뜻한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5.0
· 2025.07.09

맞힌 내용 AI 요약
- 친가에 할머니가 두 분이라는 가족사, 말 안 했는데 바로 짚어냈어요
“상담 5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예전에 직장에서 성추행 당했던 트라우마가 4년째 안 잊어진다고 고민 털어놨어요.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것이다. 그 일은 너가 재수가 없어서 똥 밟아서 "에잇, 더러워! 퉤퉤!!"하고 털어버리고 가면 되는 거다. 그러니 마음 쓰지 마라.
1. 아빠의 어머니(내겐 할머니)가 2명이었다.
교생실습 학교 언제 구해질까 물어보니 "근데 꼭 학교 선생님 해야겠니?"라고 말했다. 내 사주론 학교 선생님 안맞는다고 했다.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