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두얌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완전 굳,, 유명해지기전에 가는사람이 승자
5.0
· 2025.07.14

맞힌 내용 AI 요약
- 남자 1도 없다는 거 단숨에 맞혀버려서 인정할 수밖에 없었어요
- “같은 직종 싫어하잖아” 제 속마음 먼저 꿰뚫고, 결국 같은 직종 남편 만난다니 소름 돋았어요
- “공부 안 하고 왜 왔느냐” 첫마디에 제 현상태 바로 맞히셔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저는 취업관련, 결혼운을 전반적으로 여쭤봤고 친구는 이직, 이사, 결혼, 연애 등 여러가지로 물어봤어요!!!
1. 취업 (현재 제가 열심히 안하는 것도 없지 않아 있었음) 내년에 있을 시험은 어렵다고 하셨고 내 후년은 괜찮다고 하셨어요. 일단 쉬엄쉬엄은 할 수 있지만 공부한다는 마음가짐은 가지고 돌고 돌되 공부로 돌아오라고 하셨어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게 적성에 맞다고도 하셨어요. 2. 연애 공부할동안에는 절대 남자 없다고 단정지어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완전 정답,,,,, 진짜 아닌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해주셔서 좋았어요ㅠ 이후 결혼에 대해 여쭤봤는데 항상 듣는 말이 32-33에 결혼한다고 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남편감은 완전 친구같은 남편이라고 하셨고 나중에 일하다가 만난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놀란게 저는 반응 하기도 전이긴 한데(같은 직종인 사람만나는 거 싫어하는 타입) ‘근데 같은 직종 만나기 싫어할텐데 아마 같은 직종사람 만난다고 하시는데?‘ 이러셔서 놀랐어요😶 다룬질문도 있었지만 여기까지 할게요,,
아니 그냥 제 머리속 들어오셨어요,, 오자마자 암말도 안했는데 저보고 공부해야하는데 왜 여기 왔냐며 혼꾸녕 들었다구여😆 그리고 진짜 제가 말하지 않은 부분들도 거의다 말씀하셨고 예를 들면 저희 집안이야기 같은거 있죠,,? 아니 이건 백날천날 말해도 아,, 직접 경험해야합니다. 진짜로요
아아아 아뇨 전혀 아직까지는 전혀 없었어요. 아직은요!!
저는 진짜 너무 좋아서 점사 받은 이후로 여기만 추천하려고요. 진짜 후회 안하실것같아요. 진짜로,, 너무 친절하시고 친근하고 저 이제 여기로 자리 잡을게요. 다들 어디가지 할때 여기로 가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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