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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스컹크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바람
4.0
· 2025.07.15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 정보도 안 드렸는데 ‘올해 남편 바람운이 세다’고 하셔서, 제 상황이랑 그대로 맞아떨어졌어요
- 남편 띠에 망신살이 들어 올해 바람 날 거라 하셨는데, 실제로 술집 여자와 6개월째 외도 중이었어요
2024년 12월 남편이 접대한다고 술집을가게됐는데 거기서 알게된 술집여자랑 6개월동안 바람을 폈어요 매일 못먹는 술을 먹고 들어오길래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처음에는 그랬는데 느낌이 아닌듯 했지만 설마 바람이라는걸 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몇십년 사는동안 한번도 그런일로 속섞은일도 없었고 또 늦게 공부하는것도 있어서 그런일로 바쁜가했고 이일저일 하는것도 많고해서... 어느날 카톡도 그렇고 몸에서 향수냄새도 지독하고 도저히 숨을 못쉴정도로 제가 힝들어서 못참겠더라구요 언제까지 갈 생각으로 그러고 다니느냐구 다그쳤더니 무릎을 끓고 실토를 하더라구요 얘기를 듣는순간 숨이 멎는거같구 당장 이라도 가서 다 엎어버리고 죽구싶더라요 다시는 안그러고 지켜봐달라고 하면서 최근에는 나름 노력하는데 이 지옥같은 마음을 친정도 시댁식구들도 친구도 그 어떤 사람에게도 얘기도 못하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처럼 말도 못하고 혼자 전전긍긍 하면서 하루하루 보내다 선생님하고 영상통화로 상담을 하게 됐습니나 선생님 말씀이 내 하기 나름이고 내가 이렇게 살게아니라 기운차리고 먹는것도 잘 챙겨먹고 힘을내야한다는 식으로 얘길해주셨습니다 어떤 근본적은 확답은 아니지만. 내 얘기를 누군가에게 터놓고 실컷울면서 속에있는 맘을 쏟아내니 오로지 내편이 생긴것같구 속이 조금이나마 후련해졌습니다 아직도 순간순간 불안한 마음이 나도 모르게 생기지만 그래도 이런일이 있으면 저처럼 혼자 삭이지말고 할수있는 방법. (상담)을 통해 이런 지옥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을 단단히 집어먹고 먹느것도 잘 챙겨먹고 울기만 하지말고 내가 하기 나름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이러고 있는다고 해결되는 문저가아니니
지금 신랑띠가 (나이)망신살에 바람이들 팔자라네요 올해가
특별히 틀린것은 없고 바람을 핀다는것에 충격이였습니다
멀어서 못가고 전화상담을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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