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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곰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무당선생님을 만날려고 한 6개월걸린거같은데 좋
5.0
· 2025.07.18

맞힌 내용 AI 요약
- 학원책 붙잡고 19년 동안 부모님 압박에 기 못 펴고 산다며 바로 짚어냈어요
- 변덕 심해 한곳에 오래 못 있고, 활동적인 일이 잘 맞는 성향이라는 조언이 제 현실 그대로였어요
- 원래 호탕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친구 연락도 못 한다는 제 속마음까지 맞혔어요
저는 24살인데 여태 제인생을 똑바로 살지못하고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랑 제가 왜이렇게 살고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닌 부모에 압박으로 인해서 초중고 24살 여태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어릴때부터 압박이 워낙 심했던 지라 반항해도 설득을 해도 아무의미가 없었어요 제가 원하는 걸 시작도 못한채 저는 보지도 않는 학원책과 학원을 19년동안 살았어야 했죠 그래서 갔습니다 매일이 우울해서요
저는 원래 호탕한 성격이고 소심하지 않은 성격인데 부모로 인해 기가 죽어있어서 남들의 10배는 힘든삶을 살고있었다고 해요 하고자 하는것은 과정이 힘들다 할지라도 잘해내는데 그게 아니면 잘안하거든요 그리고 한곳에서 일을 꾸준히 하는 성격이 아니고 변덕이 심해서. 활동적인 일을 하면 좋다고 하셨고 긴장을 너무많이해서 좋치 않다고 듣었어요 이부분 또한 부모에 압박이 컷죠 친구들과도 내 자존심 때문에 내가 나자신을 허락 못해서 잘 전화를 못하고 연락을 못하는 부분도 있었다고 하셨어요 오히려 내가 괜찮으면 나는 남들한테 호탕한데 말이죠 아무래도 제가 이래저래 일로 인해서 군대를 늦게 가는 거라 그것도 물어봤는데 다행히 내년엔 간다고 듣어서 내년에 군대다녀오고 열심히 공부하면 30살에 해외에서 일잘한다고 듣어서 기분좋았습니다
제가 말한 전부 다 맞으셨어오 가정사가 안좋고 부모에 압박으로 인해서 매일 소심한 삶 속에서 살았던거랑 내가 내자신 답지못하고 자존심이 쎈거랑 변덕이 심하고 불안하고 긴장해서 불안하게 계속 반복된 삶인거요 그리고 해내자 하는건 다하는게 저 자신인게 맞아오
없으셨던거 같아오 다 듣어보니까 맞는 말씀이세요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가끔 신을 믿고 물어보고 대답을 받아내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니면 계속 힘든 생활을 지속해야 될테니까요 한번쯤은 꼭 무당 선생님을 찾아뵙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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