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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기차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부산 광명원 후기
3.0
· 2023.05.24

맞힌 내용 AI 요약
- 지금 회사 2~3년째 다니고 있다는 걸 먼저 말해서 놀랐어요
- 사람을 잘 안 믿는 성격이라고 바로 짚어내 소름 돋았어요
- 점집 자주 찾는다고 제 습관까지 맞혀버렸어요
Q1 전남친이랑 다시 잘 될지 안 될지 솔직하게 좀 봐주세요~ Q2 그럼 저는 새로운 인연 만나나요~? 만난다면 언제쯤 만나요~? Q3 회사는 지금 다니는 곳 계속 다니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이직을 해야할까요?
Q1 이미 잘 알고 있구만 뭘 물어봐~ 본인 촉 좋잖아 사람도 잘 안 믿고~ 이미 연락 끊긴지도 오래 된 거 같구만 아직도 기다려~? 이 인연은 아니야~ 이미 서로 제 갈길 잘 가고 있는데 뭘.. 언제든 다른 사람이 오는데 언제까지 붙잡고 있을래~ + 말씀하시면서 저는 연애할 게 아니라 무당 되어야 할 팔자라고 그런 말씀도 했어요ㅋㅋ Q2 겨울에~ 이번 겨울 아니면 내년 겨울에 결혼할 만한 사람 있어~ 그동안 외로워도 함부로 남자 만나고 다니지 말고~ 괜히 안 좋은 꼴 볼 수도 있고 사람 조심히 만나~ 워낙 사람 안 믿는 성격이어도 남자 앞에서는 장사 없으니까~ 항상 몸 조심하고~ 술 너무 많이 안 마시는 게 좋고~ Q3 지금 다니는 곳을 아마 2~3년 다녔지~? (오 이건 맞음..) 좀만 더 기다려~ 나중에 사업을 하더라도 뭐 하나 확실히 해보고 하는 게 좋고~ 지금 아무런 계획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나가는 건 안 좋지~ 그리고 애초에 사업은 영 잘 안 맞아~ 직장을 옮기더라도 지금 있는 곳 확실히 자리잡고 나서 그 때 다시 생각해봐야지~ 철새처럼 이곳저곳 떠돌아봤자 결국 나한테 남는 것두 없고 허송세월되어 버리니까~
일단 점 엄청 자주 다닌다는 거랑 현재 다니는 직장을 2~3년 다녔다는 건 맞았어요 그리고 제가 사람을 잘 안 믿는 성격이라는 것도 맞았구요
전남친이랑 다시 잘 될지 안 될지에 대한 부분에서 너무 단정적으로 말해서 조금 그랬어요... 후기 보니까 다 맞춘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었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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